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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국민은 말레이족을 근간으로 하여 중국인, 미국인, 스페인인 및 아랍 혈통의 후손들로 구성되어 있다.
2000년 5월 기준으로 필리핀 인구는 7천6백5십만명이며 각 인종의 구별은 거의 없다. 서구 국가의 오랜 식민 통치 역사와 무역 상인들의 혈통이 섞여 외모와 문화 모두에서 동양과 서양이 독특하게 혼합된 국민이 나타났다. 필리핀 국민의 특성은 실제로 모든 문화가 조금씩 섞여 있다.
필리핀인들의 유명한 친족 정신은 말레이족 선조로부터 물려받은 것이며, 긴밀한 가족 관계는 중국인으로부터 전해진 것이다. 신앙심은 16세기 기독교를 전파한 스페인 사람들로부터 물려받았다. 친절은 모든 필리핀인의 공통 성격이며 구별되는 요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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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신교는 |
| 마닐라 대성당 (MANILA CATHEDRAL) 마닐라 인트라무로스의 로마광장에 위치 (Plaza Roma, Intramuros, Manila) 카톨릭 마닐라교구의 본산인 이 교회는 1581년 이후 현재의 위치에 6 번째 건축되었다. 이전의 교회 들은 태풍, 지진, 화재 그리고 전쟁으로 파괴되었다. 현재의 교 회는 1950년 하반기에 건축가 페르난도 오캄포 (Fernando Ocampo)와 루피노 J. 산토스 (Rufino J. Santos) 대주교의 노력으로 재건축되었다. 이 성당에는 석재 조각물과 꽃무늬살 의 창문을 통해 필리핀의 기독교를 찬양하고 있으며 모자이크 예술작품이 3개의 부속 예배당을 장식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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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 아구스틴 교회 (SAN AGUSTIN CHURCH) 마닐라 인트라무로스 레알 스트리트 (Gen. Luna cor. Real Street, Intramuros, Manila), 메트로 마닐라의 가장 오래된 석 조 교회로 1571년 건축되었다. 교회로 들어가는 문 그 자체가 정교한 조각품이며, 바로크 양식의 설교단, 성가대석, 18세기의파이프 오르간이 인상적이다. 난공불락의 요새처럼 산아구스틴 교회는 자연과 인간에 의한 참화를 견디어 내고 있다. 산 세바스찬 교회 (SAN SEBASTIAN CHURCH) 마닐라 키아포 카르멘 광장 (Plaza del Carmen, Quiapo, Manila) 보석상자와 같은 이 작은 교회는 필리핀과 아시아에서는 최초이고 세계적으로는 두 번째로 건축된 완전 철 구조물 교회이다. 교회 설계는 1883년에 완성되었고 벨기에에서 먼저 완공되었다. 그리고 완전 분해되어 6척의 배에 실려 필리핀으로 운반되었다. 성당의 세니자 신부에 따르면, 전체 무게는 5만톤 정도이며 현재까지 완전한 모습으로 남아 있는 스테인드글라스는 프랑스에서 제각되었다. 여행자 수호 성모 교회 (OUR LADY OF PEACE AND GOOD VOYAGE) 리잘 안티폴로 (Antipolo, Rizal) 안티폴로는 여행자 수호 성모의 본향으로 알려져 있다. 역사적으로 이 기적의 성상은 마닐라와 아카풀코를 여덟번이나 왕복했으며, 이러한 여행 중 여러 차례에 걸쳐 사람들에게 다가올 재난을 경고함으로써 배를 구했다고 전해진다. 바클라욘 교회 (BACLAYON CHURCH) 보홀, 바클라욘 (Baclayon town, Bohol), 시내에서 6 Km 거리에 위치한 이 교회는 1595년 제수이트에 의해 건축되었으며,필리핀에서 가장 오래된 석조 교회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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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의 문화는 건기와 우기로 구별되는 열대성 기후와 7,000 여 섬으로 이루어진 군도에서 시작된다. 이러한 섬들은 코딜레라 지역의 산, 루손의 평야, 팔라완의 산호초, 세계에서 가장 긴 해안선, 많은 호수, 강, 온천 실개천을 품고 있다. 이 곳에서 그들은 자신들의 고유한 생활 방식으로 집을 짓고, 천을 짜고, 이야기를 전하고 기록하며, 장식하고, 그리고 음식을 준비한다. 언젠가 무역을 위해 도래했던 중국인들이 자리를 잡았다. 아마도 이들은 가정에서 국수를 조리하고, 틀림 없이 현지의 조미료를 사용했을 것이다. 그리고 필리핀 주부들에게 자신들의 조리법을개했다. 이렇게 필리핀식 중국요리가 출현했다. |












